오픈 전 30일,
규칙부터 지키는 홍보
동네 가게의 첫 손님은 지도에서 옵니다. 지도 등록은 무료, 리뷰 이벤트는 표시 의무가 있고, 문자 광고는 동의가 먼저입니다.
온라인 판매 시작하기
마케팅 스탬프 체크리스트
오픈 전후 30일 홍보 순서
- 필수기한 안에 반드시
- 확인해당되는지 확인
- 선택상황에 따라
줄을 누르면 '완료' 도장이 찍힙니다
- 01D-21필수지도 앱에 가게 등록
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, 카카오맵,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. 사업자등록증으로 인증합니다.
- 02D-14필수사진·메뉴·영업시간 입력
외관, 내부, 대표 메뉴 사진과 가격. 휴무일은 정확하게.
- 03D-7선택오픈 소식 알리기
전단·SNS 게시. 할인율은 실제 판매가 기준으로만 표시합니다.
- 04D-day확인리뷰 요청 문구 점검
대가를 주는 리뷰 이벤트면 대가 제공 사실을 리뷰에 표시하도록 안내합니다.
- 05+30일확인첫 달 숫자 기록
지도 조회수, 길찾기 수, 재방문 손님 수. 다음 달 할 일을 정하는 근거입니다.

지도 등록
지도 앱 등록은 무료이고, 제일 먼저입니다
손님은 가게 이름보다 "근처 ○○"로 검색합니다. 업종 카테고리와 키워드를 정확히 고르고, 사진은 낮 시간 자연광으로 찍어 올리세요.
등록할 곳
- 네이버 스마트플레이스: 업체 등록, 예약·주문 기능 선택
- 카카오맵: 장소 등록 요청과 사업자 인증
- 구글 비즈니스 프로필: 외국인 손님이 많은 상권이라면
영업시간이 바뀌면 지도부터 고치세요. 헛걸음한 손님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.

광고 규칙
리뷰 이벤트와 문자 광고의 선
대가성 리뷰
음료나 할인 같은 대가를 주고 받은 후기는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이 명확히 드러나야 합니다. 표시 없는 대가성 후기는 기만 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.
광고 문자·카카오 메시지
- 받는 사람의 사전 동의를 받은 번호에만 발송
- 밤 9시~아침 8시 발송은 별도 동의 필요
- 메시지 맨 앞에 (광고) 표시, 수신거부 방법 안내
단골 번호를 모을 때 동의 문구를 같이 받으세요. 나중에 받으려면 훨씬 어렵습니다.
2026.11 기준 · 공정거래위원회 「추천·보증 등에 관한 표시·광고 심사지침」, 정보통신망법 제50조 · 방송통신위원회
Q&A
마케팅, 자주 묻는 질문
문항 04개
가능하지만 체험단 글에는 경제적 대가를 받았다는 사실이 명확히 표시되어야 합니다. 표시 여부를 확인하는 것은 광고주의 책임이기도 합니다.
객관적 근거가 없는 최상급 표현은 부당 표시·광고가 될 수 있습니다. 실제 가격과 구성으로 설명하는 편이 안전합니다.
개인정보 수집·이용 동의와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를 각각 받아야 합니다. 동의 기록은 보관해 두세요.
지도 정보와 사진이 갖춰지고 첫 달 숫자가 쌓인 뒤가 좋습니다. 기본 정보가 비어 있으면 광고비가 길찾기로 이어지지 않습니다.
